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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중앙은행 관계자 85%, "암호화폐, 금 대체 못한다"고 전망
    (가상화폐를 이미지화한 그림)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전세계 30개 중앙은행 관계자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전세계 중앙은행 관계자의 85%는 암호화폐가 금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며, 57%는 암호화폐가 외환보유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것」이라 전망하였다. 반면 투자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한 비율은 25% 수준이었다. 또한, 중앙은행 주관의 디지털화폐(CBDC) 발행여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0%는 G7 중 최소 한 곳 이상이 5년 내 소매용 CBDC를 발행할 것으로 관측했고, 80% 이상은 5년 내 도매용 CBDC가 발행된다고 내다봤다. 응답자들은 디지털화폐(CBDC)가 △소매 결제 시스템 강화 △청산 등 금융 인프라 개선 △돈세탁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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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신안군 태양광 이익 공유제 대박 "7년만에 인구 증가 기적을 만들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민선 7기의 첫 정책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를 전국 최초로 실현시킴으로써 인구가 증가하는 기적을 만들었다. 인구 고령화와 지방소멸위기 고위험군에 포함되는 신안군은 인구통계 상 1983년 11만8천명이었던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2014년 소폭 증가 한 후 2020년에는 인구 4만명 선도 무너져 38,938명이었으나 2021년 들어 7년 만에 처음으로 6월 기준 79명 순 증가하였다. 특히 태양광 배당금 1인당 51~12만원을 지급받은 안좌면은 1/4분기에 비해 2/4분기 인구가 38명 증가하였고, 10월경 배당금을 받을 지도읍이 순 유입 51명으로 전체 인구 증가를 이끌었기 때문에 태양광 이익공유 정책이 큰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지도 100MW, 사옥도 70MW 공사가 완료 10월경 주민배당금이 배부될 계획이고, 2022년 안좌면에 추가로 204MW, 임자면과 증도면에 각 100MW, 2023년 비금면에 300MW, 신의면에 200MW 태양광 발전소가 조성될 예정이다. 해상풍력의 경우 2030년까지 8.2GW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완료 시 년 3,000여억원의 주민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태양광 이익공유 정책이 인구 유입에 획기적인 방안이 되고 있으며 청년과 도시민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또한, 만 30세 이하는 전입 시 바로 태양광 배당금을 지급받을 수 있어 많은 청년층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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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한국판 뉴딜시대, 전남 청년의 커리어는 전라남도가 책임진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콘텐츠 기획가로서 꿈을 펼쳐나가고 있는 참여기업 청년들이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한국판 뉴딜, 블루이코노미와 관련이 높은 미래형 산업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약 290명의 청년이 지역 내 블루이코노미 6대 분야 기업에 취업해 3월부터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는 ‘한국판 뉴딜’, ‘블루이코노미’와 관련이 높은 미래형 산업(융복합형)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전라남도의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전년 대비 26.9%가 위축된 채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전라남도 핵심 발전전략인 ‘블루이코노미’에 적합한 미래형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블루이코노미란, ‘한국형 뉴딜’과 연계해 전라남도가 가진 지역 우위의 블루자원과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기술 활용으로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한 포용적 혁신성장을 이끄는 민선 7기 지역 발전 전략이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는 만 39세 이하 지역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블루이코노미 관련 기업에 일자리를 매칭 시켜주고, 직무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으로 성장을 돕고 있다. 그동안 전문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도 사업을 통해 청년 근로자의 급여 지원뿐만 아니라 전문 교육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서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화콘텐츠기업 스픽스 이찬슬 대표는 “지역 내 콘텐츠 관련 전공 인력이 없어서 고민이 많던 중,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직원으로 맞이할 수 있었다”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마련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참여 청년의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참여 청년들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에서 소외되지 않고 전문 인력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자신감도 얻고 있다. 소봉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지유리 씨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직무 교육을 통해 AI, 3D 프린터 등 새로운 기술을 직무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산업 트렌드를 익히며 역량을 축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 지역의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전라남도 일자리경제과 서이남 과장은 “한국판 뉴딜인 전라남도 블루이코노미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신성장 동력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그에 걸맞은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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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현대미포조선, 7월 9일까지 제98기 기술교육생 모집
    현대미포조선이 7월 9일까지 제98기 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연령·성별·병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과정은 △선박 용접 △선박 도장 2가지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현대미포조선 협력사로 취업이 알선되며, 수료 뒤 현대중공업그룹 생산기술직에 지원할 경우 우대 된다. 울산 동구 지역 외 거주자에게는 조·중·석식 포함 기숙사를 제공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또 훈련 수당 100만원이 지급되고 만 18세 이상~39세 이하이면 교육원 수료 뒤 조선 관련 업체에 취업할 경우 울산시 전입 근로자 주거비 지원 200만원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현대미포조선 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모집명: 현대미포조선 제98기 기술교육생 모집 △신청 기간: ~2021년 7월 9일(목)까지 △모집 대상: 학력·연령·성별·병력 제한 없음, 신체 건강한 자 △모집 분야 - 선박 용접: 2021년 7월 19일~10월 28일(3개월) - 선박 도장: 2021년 7월 19일~9월 30일(2개월) △기술교육생 혜택 - 교육비 전액 무료 - 훈련 수당 100만원 지급 - 울산 동구 지역 외 거주자 기숙사 제공(조·중·석식 포함) - 영국선급협회(Lloyd) 용접 자격 취득(용접 직종) - 현대미포조선 협력사 취업 알선(현대중공업그룹 생산기술직 채용 시 우대) - 울산 외 거주자 사내 협력사 취업 시 기숙사 제공 - 교육원 수료 후 조선 관련 업체 취업 혜택: 울산시 전입 근로자 주거비 지원(200만원) ※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만 지원 가능(문의: 울산경제진흥원 일자리재단) △지원 방법: 현대미포조선 기술교육원 홈페이지 온라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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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공매도 재개, 타깃 될 종목들 꼽아보니
    다음 달 3일부터 국내주식시장에서 공매도 금지 조치가 전면 해제된다. 이에 따라 공매도 투자자들이 매수할 가능성이 있는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공매도는 주식이 떨어질수록 수익이 커지는 거래방식이므로, 공매도 수량이 많다는 것은 해당 주식이 떨어질 것이라 본다 뜻이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1)고평가된 종목 , 2)증권사 목표가를 돌파한 종목, 3) 전환사채가 많은 종목들이 공매도 투자자들의 타깃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증권업계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 엔씨소프트, 이마트, 삼성중공업, LS일렉트릭, 셀트리온 등이 「고평가된 종목」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셀트리온과 엔씨소프트는 '컨빅션 쇼트' (공매도 성공 가능성이 확실할 때 사용하는 증권용어) 종목에 해당된다고 보고 있다. 현재 주가가 증권사들이 제시하고 있는 「목표주가를 넘어선 종목」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가운데 목표주가를 넘은 기업은 카카오, 포스코케미칼, HMM,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지주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전환사채가 많은 종목」 에도 공매도가 몰릴 가능성이 높다. 이런 종목은 공매도를 통해 수익을 확정짓는 ‘델타기법’을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 헤지펀드 관계자는 “CB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데 2주가량 소요되기 때문에 수익을 확정지으려는 유인이 크다”고 했다. 예를들어 나중에 주식으로 전환되는 가격이 5만원인데 현재 주가가 10만원인 경우, 주식을 빌려 10만원에 공매도하면 곧바로 5만원의 수익을 확정지을 수 있고, 비록 나중에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10만원을 계속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5만원에 전환해 빌린 주식을 갚으면 되기 때문이다. 만약 공매도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 그 차액만큼 추가로 수익을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화투자증권에서는 LG디스플레이, 화승엔터프라이즈, 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등이 델타기법을 통한 공매도에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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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중국 최대 희토류 거점' 장시성, 희토류 생산 절반으로 줄여
    중국이 환경문제를 이유로 반도체, 스마트폰 등 첨단 제품의 핵심 원료로 사용되는 「희토류」 생산을 절반가량 줄이기로 했다. 중국은 희토류 최대 수출국이다.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9일 희토류 최대 생산지인 중국 장시성 간저우시에 위치한 희토류 채굴 기업 중 40~50%가 4월 말까지 생산을 중단한다고 보도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올해 초 희토류 수요가 급증하면서 희토류 생산이 24시간 연중무휴로 이뤄졌다면서, 이로 인해 심각한 환경문제가 초래됐다고 덧붙혔다. 세계 경기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지난 1~2월동안 중국의 희토류 수출은 전년 대비 28.8%나 급증했다. 미얀마 쿠데타로 미얀마산 희토류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세계최대 희토류 생산국이자 수출국인 중국이 희토류 생산량을 줄이면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생산 감소는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생산 중단이 한 달 이상 길어지면 글로벌 공급망에 상당한 타격이 가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중국이 환경을 구실로 희토류 생산을 일부 중단하고 있지만, 미국 등 서방 진영에 대한 반격 카드로 희토류를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환경보호는 구실일 뿐 희토류를 무기화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것이다. 실제 중국은 희토류를 무기화한 적이 있다. 지난 2010년 일본과의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분쟁 때 중국은 희토류의 일본 수출을 금지했다. 이로 인해 희토류 일본 수입 가격이 9배로 폭등해, 일본 기업들이 큰 타격을 받았었다. 최근 미국과 유럽은 중국 신장 위구르 지역의 강제노동 등 인권유린 문제를 제기하며 각종 대중 제재를 부과하고 있다. 중국은 이에 맞서 희토류를 무기화할 수도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업계의 일부시각이다. 희토류(稀土類, rare earth elements)란 원소주기율표에서 57번(란타넘)부터 71번(류테튬)까지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스칸듐, 이트륨 등을 더한 17종의 희귀한 광물을 일컫는 명칭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첨단산업에 두루 활용된다. 중국은 세계 희토류 생산의 6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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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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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계 중앙은행 관계자 85%, "암호화폐, 금 대체 못한다"고 전망
    (가상화폐를 이미지화한 그림) 파이낸셜타임즈(FT)에 따르면, 스위스 투자은행 UBS가 전세계 30개 중앙은행 관계자을 대상으로한 설문조사에서 「전세계 중앙은행 관계자의 85%는 암호화폐가 금을 대체하지 못할 것이며, 57%는 암호화폐가 외환보유고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것」이라 전망하였다. 반면 투자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한 비율은 25% 수준이었다. 또한, 중앙은행 주관의 디지털화폐(CBDC) 발행여부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60%는 G7 중 최소 한 곳 이상이 5년 내 소매용 CBDC를 발행할 것으로 관측했고, 80% 이상은 5년 내 도매용 CBDC가 발행된다고 내다봤다. 응답자들은 디지털화폐(CBDC)가 △소매 결제 시스템 강화 △청산 등 금융 인프라 개선 △돈세탁 방지 등에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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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09
  • 신안군 태양광 이익 공유제 대박 "7년만에 인구 증가 기적을 만들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민선 7기의 첫 정책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제’를 전국 최초로 실현시킴으로써 인구가 증가하는 기적을 만들었다. 인구 고령화와 지방소멸위기 고위험군에 포함되는 신안군은 인구통계 상 1983년 11만8천명이었던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다가 2014년 소폭 증가 한 후 2020년에는 인구 4만명 선도 무너져 38,938명이었으나 2021년 들어 7년 만에 처음으로 6월 기준 79명 순 증가하였다. 특히 태양광 배당금 1인당 51~12만원을 지급받은 안좌면은 1/4분기에 비해 2/4분기 인구가 38명 증가하였고, 10월경 배당금을 받을 지도읍이 순 유입 51명으로 전체 인구 증가를 이끌었기 때문에 태양광 이익공유 정책이 큰 역할을 하였다고 볼 수 있다. 지도 100MW, 사옥도 70MW 공사가 완료 10월경 주민배당금이 배부될 계획이고, 2022년 안좌면에 추가로 204MW, 임자면과 증도면에 각 100MW, 2023년 비금면에 300MW, 신의면에 200MW 태양광 발전소가 조성될 예정이다. 해상풍력의 경우 2030년까지 8.2GW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며 완료 시 년 3,000여억원의 주민소득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태양광 이익공유 정책이 인구 유입에 획기적인 방안이 되고 있으며 청년과 도시민들이 많이 유입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 또한, 만 30세 이하는 전입 시 바로 태양광 배당금을 지급받을 수 있어 많은 청년층이 유입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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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한국판 뉴딜시대, 전남 청년의 커리어는 전라남도가 책임진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콘텐츠 기획가로서 꿈을 펼쳐나가고 있는 참여기업 청년들이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있다] 전라남도가 한국판 뉴딜, 블루이코노미와 관련이 높은 미래형 산업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약 290명의 청년이 지역 내 블루이코노미 6대 분야 기업에 취업해 3월부터 현장 경험을 쌓고 있다고 밝혔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는 ‘한국판 뉴딜’, ‘블루이코노미’와 관련이 높은 미래형 산업(융복합형)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전라남도의 청년 일자리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전년 대비 26.9%가 위축된 채용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전라남도 핵심 발전전략인 ‘블루이코노미’에 적합한 미래형 청년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됐다. 블루이코노미란, ‘한국형 뉴딜’과 연계해 전라남도가 가진 지역 우위의 블루자원과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기술 활용으로 환경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한 포용적 혁신성장을 이끄는 민선 7기 지역 발전 전략이다.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는 만 39세 이하 지역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블루이코노미 관련 기업에 일자리를 매칭 시켜주고, 직무 교육과 자격증 취득 지원 등 기업 현장에 필요한 전문 인력으로 성장을 돕고 있다. 그동안 전문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도 사업을 통해 청년 근로자의 급여 지원뿐만 아니라 전문 교육 지원이 이뤄지고 있어서 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얻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화콘텐츠기업 스픽스 이찬슬 대표는 “지역 내 콘텐츠 관련 전공 인력이 없어서 고민이 많던 중, 청년 뉴딜로 프로젝트를 통해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직원으로 맞이할 수 있었다”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마련한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참여 청년의 실무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참여 청년들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산업 생태계에서 소외되지 않고 전문 인력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자신감도 얻고 있다. 소봉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인 지유리 씨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직무 교육을 통해 AI, 3D 프린터 등 새로운 기술을 직무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산업 트렌드를 익히며 역량을 축적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 지역의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을 총괄 운영하고 있는 전라남도 일자리경제과 서이남 과장은 “한국판 뉴딜인 전라남도 블루이코노미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신성장 동력 중심의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그에 걸맞은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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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현대미포조선, 7월 9일까지 제98기 기술교육생 모집
    현대미포조선이 7월 9일까지 제98기 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 학력·연령·성별·병력에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과정은 △선박 용접 △선박 도장 2가지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현대미포조선 협력사로 취업이 알선되며, 수료 뒤 현대중공업그룹 생산기술직에 지원할 경우 우대 된다. 울산 동구 지역 외 거주자에게는 조·중·석식 포함 기숙사를 제공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또 훈련 수당 100만원이 지급되고 만 18세 이상~39세 이하이면 교육원 수료 뒤 조선 관련 업체에 취업할 경우 울산시 전입 근로자 주거비 지원 200만원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현대미포조선 기술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된다. △모집명: 현대미포조선 제98기 기술교육생 모집 △신청 기간: ~2021년 7월 9일(목)까지 △모집 대상: 학력·연령·성별·병력 제한 없음, 신체 건강한 자 △모집 분야 - 선박 용접: 2021년 7월 19일~10월 28일(3개월) - 선박 도장: 2021년 7월 19일~9월 30일(2개월) △기술교육생 혜택 - 교육비 전액 무료 - 훈련 수당 100만원 지급 - 울산 동구 지역 외 거주자 기숙사 제공(조·중·석식 포함) - 영국선급협회(Lloyd) 용접 자격 취득(용접 직종) - 현대미포조선 협력사 취업 알선(현대중공업그룹 생산기술직 채용 시 우대) - 울산 외 거주자 사내 협력사 취업 시 기숙사 제공 - 교육원 수료 후 조선 관련 업체 취업 혜택: 울산시 전입 근로자 주거비 지원(200만원) ※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만 지원 가능(문의: 울산경제진흥원 일자리재단) △지원 방법: 현대미포조선 기술교육원 홈페이지 온라인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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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21
  • 공매도 재개, 타깃 될 종목들 꼽아보니
    다음 달 3일부터 국내주식시장에서 공매도 금지 조치가 전면 해제된다. 이에 따라 공매도 투자자들이 매수할 가능성이 있는 주식에 대한 관심이 높다. 공매도는 주식이 떨어질수록 수익이 커지는 거래방식이므로, 공매도 수량이 많다는 것은 해당 주식이 떨어질 것이라 본다 뜻이다. 한국경제 보도에 따르면, 1)고평가된 종목 , 2)증권사 목표가를 돌파한 종목, 3) 전환사채가 많은 종목들이 공매도 투자자들의 타깃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증권업계 애널리스트들 사이에서 엔씨소프트, 이마트, 삼성중공업, LS일렉트릭, 셀트리온 등이 「고평가된 종목」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특히, 셀트리온과 엔씨소프트는 '컨빅션 쇼트' (공매도 성공 가능성이 확실할 때 사용하는 증권용어) 종목에 해당된다고 보고 있다. 현재 주가가 증권사들이 제시하고 있는 「목표주가를 넘어선 종목」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0개 종목 가운데 목표주가를 넘은 기업은 카카오, 포스코케미칼, HMM,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지주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전환사채가 많은 종목」 에도 공매도가 몰릴 가능성이 높다. 이런 종목은 공매도를 통해 수익을 확정짓는 ‘델타기법’을 구사할 수 있기 때문이라 한다. 헤지펀드 관계자는 “CB를 주식으로 전환하는 데 2주가량 소요되기 때문에 수익을 확정지으려는 유인이 크다”고 했다. 예를들어 나중에 주식으로 전환되는 가격이 5만원인데 현재 주가가 10만원인 경우, 주식을 빌려 10만원에 공매도하면 곧바로 5만원의 수익을 확정지을 수 있고, 비록 나중에 주가가 떨어지지 않고 10만원을 계속 유지한다고 하더라도 5만원에 전환해 빌린 주식을 갚으면 되기 때문이다. 만약 공매도 이후 주가가 하락하면 그 차액만큼 추가로 수익을 낼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한화투자증권에서는 LG디스플레이, 화승엔터프라이즈, 키움증권, 롯데관광개발 등이 델타기법을 통한 공매도에 취약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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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중국 최대 희토류 거점' 장시성, 희토류 생산 절반으로 줄여
    중국이 환경문제를 이유로 반도체, 스마트폰 등 첨단 제품의 핵심 원료로 사용되는 「희토류」 생산을 절반가량 줄이기로 했다. 중국은 희토류 최대 수출국이다.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9일 희토류 최대 생산지인 중국 장시성 간저우시에 위치한 희토류 채굴 기업 중 40~50%가 4월 말까지 생산을 중단한다고 보도했다. 글로벌타임스는 올해 초 희토류 수요가 급증하면서 희토류 생산이 24시간 연중무휴로 이뤄졌다면서, 이로 인해 심각한 환경문제가 초래됐다고 덧붙혔다. 세계 경기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지난 1~2월동안 중국의 희토류 수출은 전년 대비 28.8%나 급증했다. 미얀마 쿠데타로 미얀마산 희토류 생산이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세계최대 희토류 생산국이자 수출국인 중국이 희토류 생산량을 줄이면 가격 상승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생산 감소는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고, 생산 중단이 한 달 이상 길어지면 글로벌 공급망에 상당한 타격이 가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중국이 환경을 구실로 희토류 생산을 일부 중단하고 있지만, 미국 등 서방 진영에 대한 반격 카드로 희토류를 활용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환경보호는 구실일 뿐 희토류를 무기화하기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것이다. 실제 중국은 희토류를 무기화한 적이 있다. 지난 2010년 일본과의 센카쿠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 분쟁 때 중국은 희토류의 일본 수출을 금지했다. 이로 인해 희토류 일본 수입 가격이 9배로 폭등해, 일본 기업들이 큰 타격을 받았었다. 최근 미국과 유럽은 중국 신장 위구르 지역의 강제노동 등 인권유린 문제를 제기하며 각종 대중 제재를 부과하고 있다. 중국은 이에 맞서 희토류를 무기화할 수도 있음을 보여주기 위해 이 같은 조치를 취했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 업계의 일부시각이다. 희토류(稀土類, rare earth elements)란 원소주기율표에서 57번(란타넘)부터 71번(류테튬)까지의 란타넘족 15개 원소와 스칸듐, 이트륨 등을 더한 17종의 희귀한 광물을 일컫는 명칭이, 반도체 디스플레이 배터리 등 첨단산업에 두루 활용된다. 중국은 세계 희토류 생산의 60%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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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한국경제, 코로나에도 불구하고 세계 2위 성장율 달성
    15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발표에서 한국은 명목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실적이 중국 다음으로 세계 제2위 수준이라 밝혔다. 또한, 명목 국내총생산(GDP)의 규모 측면에서는 1조6천240억달러로 11위인 러시아(1조4천30억달러), 12위 브라질(1조3천940억달러), 13위 호주(1조3천330억달러) 등을 제치고, 세계 10위 달성이 확실시된다고 했다. 이는 2019년(12위)보다 두 계단 상승한 순위이며, 2018년 이후 2년 만에 세계 10위를 탈환하는 셈이다. 더 나아가 사상 처음으로 세계 9위에 오를 여지도 있다고 전망했다. 명목 국내총생산( GDP)이란, 한 나라에서 재화와 서비스가 얼마만큼 생산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시장가격(당해연도 가격)을 기준으로 집계한다. 실질 국내총생산(GDP)이 경제가 성장하는 속도를 보여 준다면, 명목 국내총생산(GDP)은 한 나라 경제의 크기를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결과를 두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지난해 코로나 충격 속에서도 한국의 효율적인 방역 조치와 정책 노력 등이 경제 충격 최소화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했다. 한편, 지난 해 한국경제 성장률은 주요 20개국(G20) 가운데 중국, 터키에 이어 3위를 기록했으며, 미국(-3.5%), 일본(-4.8%), 독일(-5.3%) 등 선진국은 성장률이 큰 폭으로 후퇴했한 반면, 한국은 G20 회원국 내 선진국 중에서는 가장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었다. 이번 조사자료는 OECD 전망(3월 중간·12월 경제전망) 기준 성장률 실적과 디플레이터, 환율(달러/자국 화폐)을 활용해 추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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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16
  • 부동산 공화국, 임대소득자 1천명이 1조원 벌어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에 따르면, 2019년 기준 대한민국 부동산 임대소득 최상위 0.1%에 속하는 1천여명이 한해 거둔 임대소득은 1조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109만3천550명이 부동산 임대소득 20조7천25억원을 신고했다고 밝혔다. 2019년 부동산 임대소득 신고자 1인당 평균 임대소득은 1천893만원이다. 같은 해 연말정산을 한 전체 근로소득자 1천917만명의 평균 연봉(총급여) 3천744만원의 절반 에 달하는 수준이다. 즉 1년 근로소득의 절반수준을 임대료로 거둬들인 것이다. 또한, 상위 0.1%에 해당하는 1천93명의 신고 소득은 1조132억원, 1인당 9억2천7백만원을, 상위 1%에 속하는 1만935명은 부동산 임대로 3조3천713억원으로 1인당 3억8백만원을, 상위 10% 10만9천354명은 9조9천375억원으로 1인당 연간 9천만원을 각각 벌었다. 양경숙 의원은 "피땀 흘려 일해 돈을 버는 근로자보다 부동산 불로소득자가 중시되는 사회가 되지 않도록 세원 간 형평성을 제고하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2019년 근로소득 증가율은 전년 대비 5.9% 늘어난 반면, 사업과 이자·배당 등으로 얻은 소득 증가율은 9.5%로 더 빨랐다. 이는 일을 해서 버는 소득보다 비근로소득이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뜻한다. 양 의원은 "자산소득이 근로소득보다 더 크게 증가하는 추세가 확인되고 있다"며 "근로소득 양극화가 개선된다고 하더라도, 자산소득 격차가 심화하면 소득불평등이 더욱 악화할 수 있기 때문에, 자산소득에 대한 과세형평성을 제고하는 정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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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25
  • 유투버 뉴욕주민, 진짜 미국식 주식투자 소개
    유투버 '뉴욕주민'은 동영상 51개만으로 구독자 8만명확보와 누적조회수 245만회를 기록하고 있는 미국주식전문 유투버 방송인이다. 이러한 '뉴욕주민'이 최근 주식에 관한 책을 출간했다. 책은 미국 시장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주식투자에 뛰어들기 전 꼭 알아야 할 기본 지식을 알려주는 콘텐츠들을 담았다. 현재 미국 증시의 IT주, 소비유통주, 리츠주, 호텔주, 스팩주, 배당주 등 섹터별, 테마별 주식들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이를 내 투자에 활용하기 위해 눈여겨봐야 할 기업 공시와 재무제표 분석법을 알려준다. 아마존 등의 사례를 통한 가치평가 방법, 다양한 방어자산을 활용한 포트폴리오 전략 등 실전 투자 방법론을 제시했다. 유투버 '뉴욕주민'은 민족사관고를 졸업한 이후 펜실베니아대학을 조기졸업하고 JP모건, 시티그룹 등에서 경력을 쌓아온 트레이더 출신이다. 주식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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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2-17
  • 오뚜기, 농심 잡았다
    한국경제신문은 남녀 1만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한 50개 업종의 「2020 한경-입소스-피앰아이 기업 소셜임팩트 조사(CSIS)」 결과를 발표했다. 소셜임팩트는 소비자가 기업의 사회적 평판을 가늠하는 지표로서 투자자의 기업평가 잣대로 자주 사용된다. 지난해 말 기준 오뚜기 진라면의 실제 시장점유율(판매량 기준)은 14.6%로 농심 신라면 (15.5%)을 바짝 따라 잡고 있다. 가격과 품질 편차가 압도적으로 나지 않는 만큼 시장 점유율도 엎치락뒤치락 빠르게 변한다. 실력은 ‘종이 한 장 차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소셜임팩트를 기준으로 한 브랜드 순위에선 의미 있는 격차가 벌어졌다. 오뚜기가 농심을 제치고 1위에 올랐으며 그 격차가 13% 포인트에 달했다. 조만간 ‘갓뚜기’로 불리우는 오뚜기 진라면이 농심 신라면을 실제 시장점유율에서도 역전하리라 전망된다. 라면 업종의 절대강자 농심을 따라잡은 오뚜기의 비밀 병기는 ‘소셜임팩트’이다. 그 동안 오뚜기는 ▷ 1992년부터 해온 심장병 어린이 수술 지원 사업 ▷ 함영준 회장이 2016년 상속세 1,500억원을 전액 납부한 사실 ▷ 마트직원들을 전원 정규직으로 고용 ▷ 창업주 3세 함연지씨의 도 유튜브 소통 등으로 SNS에서 ‘갓뚜기’로 불리는 등 착한 기업 마케팅이 주효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평가이며, 이러한 오뚜기의 소비자들과의 사회적 유대강화가 농심을 압도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한편 네티즌들은 한국경제 관련기사에 "라면은 오뚜기", "팔도는 한국야쿠르트 일본계, 농심은 롯데자매사 일본계" 등의 댓글로 경쟁사에 비해 오뚜기를 신뢰한다는 표현을 하였다. 소셜임팩트(사회적 영향력, social impact)란, 기업등 조직이 사회적 가치를 추구함으로써 사회에 긍정적인 임팩트(영향력)을 끼치는 것을 뜻하는 마케팅 용어이다. 소셜 임팩트는 브랜드의 핵심 업무 영역에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이라는 점에서 금전지원 위주의 기존의 사회공헌 활동과는 구분된다. 즉 사회적으로 긴급하고 중요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가치와 효용을 만드는 것을 브랜드의 존재 이유와 일치시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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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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