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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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우수상’수상
    - 2021 세계조경가협회상, ‘문화·도시경관’부문 - 태화강국가정원 ‘우수상’수상 - 생태·문화적 경관 향상성 높은 평가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이 세계조경가협회(International Federation of Landscape Architects · IFLA)가 주관하는 ‘2021 세계조경가협회상’의 우수상(Awards of Excellec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조경가협회는 지난 1948년 창설한 국제적인 조경단체로서 매년 77여개의 회원국 내 시공된 도시 환경 중 질적 이익이나 증대를 달성한 공공 또는 민간의 환경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이 상은 ‘도시경관·조경 분야’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2021년 세계조경가협회상에서는 문화·도시경관(Cultural and Urban Landscap) 부문 등 총 19개 부문에 총 397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문화·도시경관 부문에서는 태화강국가정원을 포함하여 최우수 1, 우수 20, 가작 39 등 총 60점이 수상하였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31일 ‘태화강국가정원’을 출품했다. 태화강국가정원은 태화강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이룬 생태 복원성과 노력도,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 국가정원으로 재탄생시킨 생태·문화적 경관 향상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작년 ‘2020 아시아도시경관상상(주관: 유앤 해비타트)’ 수상에 이어 태화강국가정원이 올해도 ‘세계조경가협회(IFLA)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문화경관·정원도시로의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앞으로 마지막 남은 3대 국제 도시경관·조경 어워드 중 하나인 ‘에이에스엘에이(ASLA· American Society Landscape Architects) 미국조경가협회상’에 도전하여 전국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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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동구, 체류형 여행상품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판매
    울산시 동구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체류형 여행프로그램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투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낭만동행 여행상품은 동구에서 머무르고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총 3가지 테마의 특화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스냅투어>,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스토리텔링투어>, <낭만동행 댕댕이 챌린지 on the 슬도바다길> 등으로 코로나19 시대에 슬도바다길을 색다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이다.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스냅투어>는 소규모 인원 단위로 진행되며 슬도의 노을풍경과 더불어 슬도바다길을 거닐고 대왕암공원 나이트캠핑 체험을 하는 상품으로, 2인 4만9천 원에 스냅사진을 촬영하는 상품이다.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스토리텔링투어>는 여행작가와 함께 슬도바다길을 산책하며 낭만과 걷기를 주제로 한 음악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걷기상품으로, 1인 1만9천 원에 신청이 가능하다. <낭만동행 댕댕이 챌린지 on the 슬도바다길>는 반려동물 여행에 대한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견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챌린지형 신개념 미션상품이다. 10월 19일∼11월 21일에 진행되며, 가격은 1만 원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관련 상품들'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거리두기 여행’ 수요가 급증한 것에 주목해 안전한 소규모 걷기여행으로 즐기도록 초점을 맞췄으며, 낭만 가득한 일몰과 유채꽃밭이 조화로운 슬도와 100년 역사의 1만5,000 그루 송림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일출 명소인 대왕암공원을 연결하는 해안둘레길인 슬도바다길을 걸으며 색다르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낭만동행 상품 정보 및 이벤트 상세 내용은 ‘낭만동행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tourmoyeo)’ 및 ‘낭만동행 공식 인스타계정(https://www.instagram.com/romance_seul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 아래 그림은 낭만동행 스토어 투어를 클릭했을때 나타나는 화면이며, 여기서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 '낭만동행' 운영사무국(02-714-229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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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0
  • 남구, 노래방 소상공인들과 경제살리기 방안 협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으로 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경제 살리기 민관 합동 T/F팀과 노래연습장업협회 남구지부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경제문화국장, ‘코로나 19 위기대응 경제살리기 민관 합동 T/F 팀’위원 7명과 노래연습장업협회 남구지부 소상공인 13명 등 22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울산 남구가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경영안정자금 지원, 경영컨설팅 및 환경개선 사업,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 운영, 소상공인 대학생 자녀 장학생 선발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시책과 이달 말부터 시행되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제도’ 등에 대해 설명했고,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노래연습장업 소상공인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영업손실에 대한 지원금, 지원사업 혜택 확대 등 현실적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서동욱 남구청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 준수를 통하여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 주시는 소상공인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국에 울산 남구와 여러 기관, 정부에서 마련한 지원 시책을 설명하고, 소상공인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건의된 의견들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가능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 남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으로 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경제살리기 민관 합동 T/F 팀’을 운영,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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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울산시, 이제는 차등록증 없이 자동차검사 받는다.
    - 자동차등록증 없이도 자동차검사 받을 수 있다 - 10월 14일부터 자동차등록증 제출 의무 폐지 (자동차 검사를 받고있는 장면) 울산시는 지난 10월 14일부터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자동차 검사 시 자동차등록증 제출 의무가 폐지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자동차검사는 차량 보험가입을 한 후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하여 자동차검사소 또는 1급 자동차공업사에서 자동차검사를 받아야 했다. 관련 법의 개정으로 앞으로는 자동차등록증을 제시하지 않아도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적합 여부 및 유효기간 등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자동차 정기검사는 자동차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규정으로, 차량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자가용은 신차 등록 후 4년, 그 이후에는 2년에 한번씩, 영업용·승합·화물 자동차의 경우는 차종, 차령에 따라 1년 또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지연 시 검사기간 만료일로부터 30일까지 2만 원, 이후 3일마다 1만 원씩 추가되어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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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울산시, 18일부터 식당·카페·편의점 10명, 밤 12시까지 가능
    - 10월 18일~31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유지 - 식당·카페·편의점 밤 12시까지, 실내체육시설 영업시간 제한 해제 - 결혼식은 백신 완료자 포함 최대 250명까지 허용 (울산광역시 시청 청사모습) 울산시는 전국의 유행상황과 중대본 방침 등을 참고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하되, 10월 말까지 전 시민의 70% 접종완료 달성과 11월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준비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계를 고려해 방역수칙을 「18일부터 부분적으로 완화」하는 방향으로 조정키로 15일 발표했다. 먼저, 사적모임의 경우 접종완료자를 포함 시 기존 8명에서 10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도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가능하다. 식당·카페·편의점의 경우 기존 오후 10시에서 밤 12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실내체육시설의 경우 기존 밤 12시까지 영업이 제한되었으나 생업의 어려움, 지역간 형평성 등을 고려해 영업시간을 해제하고 기존에 금지되었던 샤워실 운영도 가능해 진다.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의 경우 오후 10시까지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결혼식은 접종 완료율 증가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고려해 기존 99명(미접종자 49명 + 접종완료자 50명)에서 식사 여부 관계없이 최대 250명(미접종자 49명 + 접종완료자 201명)까지 허용된다. 기존에 객실 수의 3/4까지만 운영이 가능했던 숙박시설의 경우 여름휴가철․추석연휴 등이 끝나 위험요인이 약화됨을 고려하여 운영제한이 해제된다. 외국인 확진자 비율이 전국 20%를 상회함에 따라 관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800여 개소에 대해 방역이 취약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미등록 외국인도 안심하고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가을 행락철 특별방역대책은 10월 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지속 추진한다. 10월 가을 산행을 위한 인파가 이어짐에 따라 단체여행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소규모 가족여행을 권고한다. 관내 대표 관광지인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 공원 등을 비롯하여 가지산, 신불산 등 자연공원에 대한 강화된 방역관리를 지속한다. 지난 5월 3일부터 시행 중인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조치는 홍보와 특전(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방문하여 의사나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받은 자는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안내받은 자가 확진 판정을 받을 시에는 검사를 권고한 의료기관에 마스크 등 방역물품이 지원된다. 시민 누구나 쉽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는 현재 문수축구경기장, 울산종합운동장, 농소운동장, 동구국민체육센터, 온양체육공원에서 지속 운영한다. 한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7일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국감에서 '위드코로나(with corona)는 11월 9일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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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울주군보건소]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 표시물 설치
    울주군보건소는 일상생활 속 걷기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언양읍과 범서읍 버스정류장 100곳에 『한 정류장 걷기운동』 표시물을 설치했다. 한 정류장 걷기운동 표시물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및 복지·체육시설 폐쇄 등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없는 사회적 여건을 감안해 새로 발굴한 사업으로, 버스정류장 좌·우측 2곳에 앞·뒤 정류장까지의 거리와 소비 칼로리를 표시했다.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보고된 결과에 따르면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는 사람들은 7,000보 미만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10여 년 뒤 사망 가능성이 50~70%로 낮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안하고 쉽게 접근 가능한 신체활동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보건소 역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까지 지역 내 모든 버스정류장 700여 곳에도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 울산소식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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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 태화강국가정원 ‘우수상’수상
    - 2021 세계조경가협회상, ‘문화·도시경관’부문 - 태화강국가정원 ‘우수상’수상 - 생태·문화적 경관 향상성 높은 평가 울산시는 ‘태화강국가정원’이 세계조경가협회(International Federation of Landscape Architects · IFLA)가 주관하는 ‘2021 세계조경가협회상’의 우수상(Awards of Excellece)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조경가협회는 지난 1948년 창설한 국제적인 조경단체로서 매년 77여개의 회원국 내 시공된 도시 환경 중 질적 이익이나 증대를 달성한 공공 또는 민간의 환경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이 상은 ‘도시경관·조경 분야’에서는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2021년 세계조경가협회상에서는 문화·도시경관(Cultural and Urban Landscap) 부문 등 총 19개 부문에 총 397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문화·도시경관 부문에서는 태화강국가정원을 포함하여 최우수 1, 우수 20, 가작 39 등 총 60점이 수상하였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 3월 31일 ‘태화강국가정원’을 출품했다. 태화강국가정원은 태화강을 중심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이룬 생태 복원성과 노력도,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 국가정원으로 재탄생시킨 생태·문화적 경관 향상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작년 ‘2020 아시아도시경관상상(주관: 유앤 해비타트)’ 수상에 이어 태화강국가정원이 올해도 ‘세계조경가협회(IFLA)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문화경관·정원도시로의 역량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라고 말했다. 울산시는 앞으로 마지막 남은 3대 국제 도시경관·조경 어워드 중 하나인 ‘에이에스엘에이(ASLA· American Society Landscape Architects) 미국조경가협회상’에 도전하여 전국 최초로 그랜드슬램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 울산소식
    2021-10-20
  • 동구, 체류형 여행상품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판매
    울산시 동구는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체류형 여행프로그램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투어’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낭만동행 여행상품은 동구에서 머무르고 밤에도 즐길 수 있도록 총 3가지 테마의 특화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스냅투어>,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스토리텔링투어>, <낭만동행 댕댕이 챌린지 on the 슬도바다길> 등으로 코로나19 시대에 슬도바다길을 색다르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여행상품이다.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스냅투어>는 소규모 인원 단위로 진행되며 슬도의 노을풍경과 더불어 슬도바다길을 거닐고 대왕암공원 나이트캠핑 체험을 하는 상품으로, 2인 4만9천 원에 스냅사진을 촬영하는 상품이다.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스토리텔링투어>는 여행작가와 함께 슬도바다길을 산책하며 낭만과 걷기를 주제로 한 음악과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걷기상품으로, 1인 1만9천 원에 신청이 가능하다. <낭만동행 댕댕이 챌린지 on the 슬도바다길>는 반려동물 여행에 대한 트렌드를 반영해 반려견과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챌린지형 신개념 미션상품이다. 10월 19일∼11월 21일에 진행되며, 가격은 1만 원이다. 이번에 판매하는 '낭만동행 슬도바다길 관련 상품들'은 최근 코로나19 영향으로 ‘거리두기 여행’ 수요가 급증한 것에 주목해 안전한 소규모 걷기여행으로 즐기도록 초점을 맞췄으며, 낭만 가득한 일몰과 유채꽃밭이 조화로운 슬도와 100년 역사의 1만5,000 그루 송림과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는 일출 명소인 대왕암공원을 연결하는 해안둘레길인 슬도바다길을 걸으며 색다르고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낭만동행 상품 정보 및 이벤트 상세 내용은 ‘낭만동행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tourmoyeo)’ 및 ‘낭만동행 공식 인스타계정(https://www.instagram.com/romance_seuldo)’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1월 30일까지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 아래 그림은 낭만동행 스토어 투어를 클릭했을때 나타나는 화면이며, 여기서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 '낭만동행' 운영사무국(02-714-2297)으로 하면 된다.
    • 울산소식
    2021-10-20
  • 남구, 노래방 소상공인들과 경제살리기 방안 협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5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으로 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한 경제 살리기 민관 합동 T/F팀과 노래연습장업협회 남구지부 소상공인과의 간담회를 남구청 3층 회의실에서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서동욱 남구청장을 비롯한 경제문화국장, ‘코로나 19 위기대응 경제살리기 민관 합동 T/F 팀’위원 7명과 노래연습장업협회 남구지부 소상공인 13명 등 22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하여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울산 남구가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경영안정자금 지원, 경영컨설팅 및 환경개선 사업,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 운영, 소상공인 대학생 자녀 장학생 선발 지원 등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시책과 이달 말부터 시행되는 ‘소상공인 손실보상 제도’ 등에 대해 설명했고,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고충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노래연습장업 소상공인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영업손실에 대한 지원금, 지원사업 혜택 확대 등 현실적 지원책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서동욱 남구청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 준수를 통하여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해 주시는 소상공인분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시국에 울산 남구와 여러 기관, 정부에서 마련한 지원 시책을 설명하고, 소상공인의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며 건의된 의견들은 관계부서와 협의를 통해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가능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울산 남구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위기 대응으로 소상공인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지난 4월부터 ‘경제살리기 민관 합동 T/F 팀’을 운영, 찾아가는 현장 간담회를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과 위기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울산소식
    2021-10-18
  • 울산시, 이제는 차등록증 없이 자동차검사 받는다.
    - 자동차등록증 없이도 자동차검사 받을 수 있다 - 10월 14일부터 자동차등록증 제출 의무 폐지 (자동차 검사를 받고있는 장면) 울산시는 지난 10월 14일부터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됨에 따라 자동차 검사 시 자동차등록증 제출 의무가 폐지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자동차검사는 차량 보험가입을 한 후 「자동차등록증을 지참」하여 자동차검사소 또는 1급 자동차공업사에서 자동차검사를 받아야 했다. 관련 법의 개정으로 앞으로는 자동차등록증을 제시하지 않아도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적합 여부 및 유효기간 등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자동차 정기검사는 자동차 결함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규정으로, 차량 소유자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안전 운전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자가용은 신차 등록 후 4년, 그 이후에는 2년에 한번씩, 영업용·승합·화물 자동차의 경우는 차종, 차령에 따라 1년 또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한다. 검사 지연 시 검사기간 만료일로부터 30일까지 2만 원, 이후 3일마다 1만 원씩 추가되어 최대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경제적 손실이 발생한다.
    • 울산소식
    2021-10-18
  • 울산시, 18일부터 식당·카페·편의점 10명, 밤 12시까지 가능
    - 10월 18일~31일,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유지 - 식당·카페·편의점 밤 12시까지, 실내체육시설 영업시간 제한 해제 - 결혼식은 백신 완료자 포함 최대 250명까지 허용 (울산광역시 시청 청사모습) 울산시는 전국의 유행상황과 중대본 방침 등을 참고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유지하되, 10월 말까지 전 시민의 70% 접종완료 달성과 11월부터 시작되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을 준비하고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생계를 고려해 방역수칙을 「18일부터 부분적으로 완화」하는 방향으로 조정키로 15일 발표했다. 먼저, 사적모임의 경우 접종완료자를 포함 시 기존 8명에서 10명까지 모임이 가능하다. 이 경우에도 미접종자는 4명까지만 가능하다. 식당·카페·편의점의 경우 기존 오후 10시에서 밤 12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 실내체육시설의 경우 기존 밤 12시까지 영업이 제한되었으나 생업의 어려움, 지역간 형평성 등을 고려해 영업시간을 해제하고 기존에 금지되었던 샤워실 운영도 가능해 진다.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의 경우 오후 10시까지 운영시간 제한을 해제한다. 결혼식은 접종 완료율 증가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고려해 기존 99명(미접종자 49명 + 접종완료자 50명)에서 식사 여부 관계없이 최대 250명(미접종자 49명 + 접종완료자 201명)까지 허용된다. 기존에 객실 수의 3/4까지만 운영이 가능했던 숙박시설의 경우 여름휴가철․추석연휴 등이 끝나 위험요인이 약화됨을 고려하여 운영제한이 해제된다. 외국인 확진자 비율이 전국 20%를 상회함에 따라 관내 외국인 고용 사업장 800여 개소에 대해 방역이 취약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미등록 외국인도 안심하고 백신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가을 행락철 특별방역대책은 10월 9일부터 11월 14일까지 지속 추진한다. 10월 가을 산행을 위한 인파가 이어짐에 따라 단체여행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경우 소규모 가족여행을 권고한다. 관내 대표 관광지인 태화강 국가정원, 대왕암 공원 등을 비롯하여 가지산, 신불산 등 자연공원에 대한 강화된 방역관리를 지속한다. 지난 5월 3일부터 시행 중인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조치는 홍보와 특전(인센티브)를 확대한다.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방문하여 의사나 약사로부터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권고받은 자는 코로나19 선제검사를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며 안내받은 자가 확진 판정을 받을 시에는 검사를 권고한 의료기관에 마스크 등 방역물품이 지원된다. 시민 누구나 쉽게 검사를 받을 수 있는 임시선별검사소는 현재 문수축구경기장, 울산종합운동장, 농소운동장, 동구국민체육센터, 온양체육공원에서 지속 운영한다. 한편,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지난 7일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국감에서 '위드코로나(with corona)는 11월 9일 가능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바 있다.
    • 울산소식
    2021-10-16
  • [울주군보건소]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 표시물 설치
    울주군보건소는 일상생활 속 걷기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언양읍과 범서읍 버스정류장 100곳에 『한 정류장 걷기운동』 표시물을 설치했다. 한 정류장 걷기운동 표시물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및 복지·체육시설 폐쇄 등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없는 사회적 여건을 감안해 새로 발굴한 사업으로, 버스정류장 좌·우측 2곳에 앞·뒤 정류장까지의 거리와 소비 칼로리를 표시했다.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보고된 결과에 따르면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는 사람들은 7,000보 미만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10여 년 뒤 사망 가능성이 50~70%로 낮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안하고 쉽게 접근 가능한 신체활동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보건소 역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까지 지역 내 모든 버스정류장 700여 곳에도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 울산소식
    2021-10-11
  • [북구] 제17회 울산쇠부리축제, 20~24일 비대면으로 열려
    제17회 울산쇠부리축제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울산쇠부리축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열린다. 축제 추진위원회는 당초 축제 장소를 분산해 대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비대면 개최를 결정하고, 축제 콘텐츠를 ‘온라인을 통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우선 20일 오후 7시 달천철장에서 희망불꽃 점화식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점화식 후에는 주민합창단 '문화광부'의 공연과 주제공연 '불도깨비'가 이어진다. 쇠부리축제의 대표 콘텐츠인 ‘울산쇠부리복원실험’은 20일 고유제를 시작으로, 실험준비 기간을 거쳐 23일 본실험이 진행된다. 본 실험은 23일 세 차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된다. 또 하나의 대표 콘텐츠인 타악페스타는 23일부터 24일까지 쇠부리체육센터에서 열리며, 공식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전문공연팀과 아마추어팀, 초청공연팀이 신명나는 무대를 펼치며, 지난해 대상팀인 '원따나라'의 흥겨운 무대도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울산쇠부리소리 공연과 지역예술가와 주민예술동아리가 참여하는 ‘시민DIY콘서트’도 공식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고, 축제 현장의 모습을 전하기 위해 쇠부리 라이브 스튜디오 ‘쇠킷, 쇠킷, 쇠퀴즈’도 운영한다. 와이어아트, 쇠부리풍경아트, 쇠부리과자집 등 쇠부리 체험행사는 인스타그램 울산쇠부리축제 공식계정 또는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집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본격 축제에 앞서 달천철장과 북구예술창작소 감성갱도2020에서는 정크아트전과 울산무형문화전, 와이어아트전 등도 열린다. 울산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 박원희 위원장은 "쇠부리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온라인으로 열리는 울산쇠부리축제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 울산소식
    2021-10-11
  • [남구]신정평화시장, 청년상인 모집, 2년간 임차료 지원
    (울산 남구 신정동에 위치한 신정평화시장)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울산 제1호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키즈와 맘’의 청년상인 임대차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새롭게 창업의 꿈을 키우고자 하는 예비 청년상인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창업을 꿈꾸는,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만39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년상인 입점가능 점포는 2층에 9명을 모집하며 업종으로는 음식업, 카페, 도소매업, 서비스업 위주로 모집을 한다. 청년몰 개인별 점포면적은 약33㎡정도로, 입점 후 2년간 임차료 지원과 경영 컨설팅 및 온ㆍ오프라인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2주간의 온라인 창업교육을 통하여 사업계획서 작성 및 경영 컨설팅을 이수한 후, 평가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자세한 내용은 남구청 홈페이지 채용공고 > 참여소통>공고>채용공고> 신정평화시장 청년몰 예비 청년상인 모집 게시물 ( 바로가기)을 참고하여, 14일까지 전자우편(ymf_ymall@naver.com)으로 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신정평화시장 청년몰에 활력을 불어넣고 청년들의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는 참신한 예비 청년상인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울산소식
    2021-10-11
  • 울산대교, 조기 피해합의로 연내 경관조명 점등가능
    - 울산시, 선박 폭발사고 관련 울산대교 피해 보상 합의 - 행정소송 부담 줄이고 빠른 보수위해 102억 원 합의 - 대교 상징인 경관조명부터 보수해 빠름면 연내 재점등키로 (지난 2019년 9월 28일 울산대교 아래에서 발생한 석유제품 운반선 폭발 화재사건의 한 장면) 울산시는 지난 2019년 발생한 울산항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와 관련해 피해를 입은 울산대교 시설물의 손해배상 합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울산대교는 지난 2019년 9월 28일 울산항 인근인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화학물질 운반선 스톨트 크로앤랜드 선박 폭발사고로 화염 피해를 입어었다. 구체적으로 시설물정밀안전진단 용역 실시 결과, 울산대교 시설물 중 경관조명, 케이블, 보강거더, 가드레일, 제습장치 등이 화염피해를 입은 것으로 진단되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울산대교 시설물 손해배상 협상을 선주 측과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었으며, 협상과정에서 행정소송 부담을 줄이고 조속한 보수를 위해 최초 추정한 손해배상금보다는 적지만, 최종 102억 원 배상액으로 선주측과 합의하게 됐다. 시설물 보수는 이달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대교 경관조명을 우선 보수하고 내년 말까지 전체적인 시설물 보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의 상징물인 대교의 경관조명이 꺼진지 2년이 지났다.”며 “조명 보수공사를 최우선 실시해 올 연말까지는 대교에 다시 불을 밝히고, 대교의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항 염포부두 선박 폭발사고는 네덜란드 케어맨 제도의 스톨트 크로앤랜드호(화학물질 운반선)가 2019년 9월 28일 10시 51분경 2만 7,000톤의 위험 화학물질을 옮겨 싣는 환적작업 중 탱크가 폭발하여 발생한 사고이다.
    • 울산소식
    2021-10-09
  • 손종학의원, 옥동 및 신정4동 학교시설 주차공간 확보
    (손종학 시의원이 옥동 주민들과 지역 민원을 협의하고 있다. (기사내용과는 직접관련이 없습니다)) 울산시의회 남구 제2선거구 (옥동, 신정4동)의 손종학 시의원(더불어민주당, 시의회부의장)은 지난 9월말 울산교육청 노옥희교육감과 업무협의를 갖고 10월1일부터 옥동, 신정4동 소재 학교 주차장을 주민들에게 무료개방하기로 하였다. 손종학 시의원에 따르면, "어린이 교통안전이 강화된 일명 '민식이법' 시행으로 학생들 보행로 주변의 '거주자우선 주차장'이 보행안전 공간으로 전환될 예정이며, 그럴 경우 주민들의 주차공간이 상대적으로 줄어든다."고 밝혔다. 손의원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울산교육청 노옥희교육감에게 지역학교 주차장 개방을 요청하였고, 지난 9월 한달여 동안 협의한 결과, 10월1일 부터 옥동은 옥서초등학교, 옥동중학교, 신정4동은 월평초등학교, 월평유치원 주차장을 지역주민들에게 무료개방하기로 하였다."고 전해왔다. 주차장이 개방된 옥동중학교, 옥서초등학교 (지도 왼쪽 위)와 월평초등학교, 월평유치원 (지도 오른쪽 아래) 이들 네 곳의 주차장 개방시간은 교직원들이 퇴근한 이후인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30분까지 이지만, 학교별로 개방시간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자세한 개방시간은 해당 학교에 문의하면 된다.
    • 울산소식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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