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6(월)

울산소식
Home >  울산소식

실시간뉴스
  • [울산시] 공공와이파이망 지속 구축
    (울산지역내 공공파이가 설치되어 있는 표식)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정보격차 해소와 보편적 정보통신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와이파이(Public Wi-Fi) 기반(인프라)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오는 12월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버스정류장, 문화체육시설 등에 공공와이파이 33대를 확대 설치한다. 기존 설치된 2,120대 포함하면, 총 2,153대의 공공와이파이가 설치 운영된다. 공공 와이파이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국비매칭, 자체구축, 통신사의 공공 개방 등으로 전통시장, 복지시설, 태화강 국가공원, 울산대공원 등에 526대가 설치됐다. 또한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공공와이파이 확대 시책에 따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시내버스 748대(전차량), 버스정류장 261, 문화체육시설 178, 관광지 131, 관공서 129, 복지시설 80, 주요거리 32, 송정지구 스마트도시 35대 등 총 1,594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이용방법은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는 영역에서 스마트폰 기본설정에서 와이파이 검색을 하면, Public WiFi Free 와 Public WiFi Secure 두 가지 신호가 잡힌다. (울산공공와이파이망이 설치된 지역에서 검색되는 와이파이망) Public WiFi Free 는 말그대로 보안기능이 없으므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Public WiFi Secure는 아이디 입력창에 wifi 를, 비밀번호 입력창에도 wifi 를 입력하여야 이용할 수 있다. 참고로 전국적 공공 보안 와이파이망은 모두 wifi 라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한다. 아무래도 보안성이 높은 Public WiFi Secure 를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울산소식
    2021-07-26
  • [북구]울산북구청,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울산 북구청 전경) 울산 북구가 2021년 제2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기관 종합평가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북구는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매년 지역 발전과 행정서비스 혁신에 기여하고 자치행정 역량을 강화한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민간부문 지방정부 평가제도 중 가장 권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북구는 행정혁신·문화관광·복지보건·지역개발·산업경제·환경안전 6개 분야에서 1·2차 정량 및 정성평가, 3차 서면질의 등 3단계 평가를 거쳐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종합대상에 올랐다. 북구는 편리한 이동권을 확보하고, 문화 및 복지시설을 확충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전 분야에 걸쳐 도시의 외형과 수준을 한층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과 광역철도 연장운행 등을 통해 부족한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며 편리한 이동권을 확보했다. 또 육아종합지원센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을 통해 출산에서 보육, 돌봄으로 이어지는 순환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매곡천 친수환경조성, 강동오토캠핑장 건립 등으로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은 자연스럽게 인구 증가로 이어져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로 사람중심의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은 오는 28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방문해 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북구는 최근 2021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울산소식
    2021-07-16
  • [울산시] 2021년 남구지역 노인복지관 간담회 개최
    (울산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전경) 울산시는 7월 16일 오후 3시 선암호수노인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2021년 남구 지역 노인복지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 서동욱 남구청장, 남구 지역 노인복지관장,남구 지역 노인복지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시설 운영재개와 관련한 어르신 위로와 애로 사항 수렴 등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시설 안내, 복지관 회원 격려, 건의사항청취,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완료 어르신 예우 배지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송철호 시장은 노인복지관 이용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한 접종 배지를 전달한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하는 남구 어르신들은 시 노인복지관 별관 증축, 복지관 내 전문 상담인력 배치 및 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 백신 우선 접종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대부분이 운영이 중단 및 재개를 수차례 반복해온 가운데, 노인복지관은 6월 7일부터 백신 접종자를 중심으로 철저한 방역지침 하에 운영 재개 되고 있다.
    • 울산소식
    2021-07-16
  • [울산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402명 합격, 남 34%, 여 66%
    (울산광역시청 전경) 울산시는 지난 6월 5일 시행한 2021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402명)를 발표했다.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행정 9급 등 16개 직렬 총 352명을 선발하며, 총 3,683명이 응시하여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필기시험 합격자는 행정직 184명, 세무직 8명, 전산직 6명, 사회복지직 46명, 사서직 1명, 속기직 1명, 공업직 10명, 농업직 7명, 녹지직 14명, 해양수산직 1명, 보건직 10명, 간호직 28명, 환경직 13명, 시설직 59명, 방송통신직 7명, 운전직 7명 등 402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136명(34%), 여자 266명(66%)이며, 연령은 18~24세 37명, 25~30세 265명, 31~35세 58명, 36세 이상 42명으로 최연소 및 최고령 합격자는 각각 18세(행정직), 47세(행정직)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7월 16일까지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면접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8월 10일~ 11일 2일 동안 시청 내 대회의실 등에서 시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간호 및 보건 직렬은 7월 23일, 그 외 직렬은 9월 3일에 각각 발표된다.
    • 울산소식
    2021-07-09
  • [울산문화예술회관] 노천극장 "야외영화 상영회" 마련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9일(금), 10일(토) 이틀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내 '야외공연장'에서 <‘2021 울산문화예술회관 노천극장 야외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울산문화예술회관과 국내 장르 영화제로 유명한 (사)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업무협약을 통한 공동 주관으로 울산시민들의 코로나19 피로감 해소를 위한 것으로 추진된다. [영화 '다시 만난 날들' 포스터] 상영 일정을 보면, 첫 날은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이었던 <다시 만난 날들>이 상영된다. 무명의 싱어송라이터가 과거 밴드 활동을 함께 했던 친구를 찾아갔다가 잊고 지냈던 청춘의 열정을 되살리고 미완으로 남을 뻔했던 트랙을 완성시키는 감성 음악영화이다. [영화 '달콤한 케익' 포스터] 둘째 날은 (사)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준비한 두 편의 영화 상영된다. <달콤한 케이크>라는 11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영화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진행한 협업프로젝트로 상영과 동시에 울산시민 성우들이 영화 속 인물들을 목소리로 연기하는 장면을 만나볼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좋은 관람 기회가 될 것이다. [영화 '허니랜드' 포스터] 이어 2019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작이었던 <허니랜드>를 감상할 수 있다. 마케도니아 외딴 산골마을을 배경으로 강아지와 팔순의 노모를 모시고 양봉을 하며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어느날 150마리의 소떼를 끌고 이사온 이웃 때문에 그녀의 삶에 변화가 생겼고 소박한 자연주의 삶과 물질 만능주의에 기반한 대량생산체제를 극적으로 풍자한 작품이다. 매일 영화 상영 전에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목관앙상블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영화 상영회의 운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영화 상영은 무료이나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하여 6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문화예술회관누리집 http://ucac.ulsan.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울산소식
    2021-06-24
  • [북구]택지개발지구 빈 터 등에 대규모 꽃단지 조성
    울산 북구는 택지개발지구 내 장기간 방치된 빈터와 명촌 둔치 유휴부지 등 4곳에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북구는 우선 신천지구와 호계·매곡지구, 강동산하지구 내 빈 터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4만㎡에 메밀과 백일홍 등 꽃씨 뿌리기를 완료했다. 꽃단지 조성에는 농소농협이 대형트랙터를 지원하는 등 도움을 줬다. 북구는 오는 10월에도 3만㎡ 부지에 추가로 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초 등 꽃씨를 뿌릴 예정이며 앞으로 4개 지구 67만1천449㎡에 단계적으로 꽃단지를 조성해 볼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꽃단지를 조성하는 부지는 택지개발지구 내 빈 곳으로 방치돼 쓰레기와 오물 투기 등이 이뤄져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북구는 이번 꽃단지 조성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명소화를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대규모 유휴부지에 꽃씨를 뿌리고 가꿈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바꿔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며 "앞으로 단계적으로 꽃단지 규모를 확대해 꽃 도시 북구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산책로변 등 유휴부지에 꽃을 심어 꽃단지 벨트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 울산소식
    2021-06-21

실시간 울산소식 기사

  • [울산시] 공공와이파이망 지속 구축
    (울산지역내 공공파이가 설치되어 있는 표식)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정보격차 해소와 보편적 정보통신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와이파이(Public Wi-Fi) 기반(인프라)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오는 12월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버스정류장, 문화체육시설 등에 공공와이파이 33대를 확대 설치한다. 기존 설치된 2,120대 포함하면, 총 2,153대의 공공와이파이가 설치 운영된다. 공공 와이파이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국비매칭, 자체구축, 통신사의 공공 개방 등으로 전통시장, 복지시설, 태화강 국가공원, 울산대공원 등에 526대가 설치됐다. 또한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공공와이파이 확대 시책에 따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시내버스 748대(전차량), 버스정류장 261, 문화체육시설 178, 관광지 131, 관공서 129, 복지시설 80, 주요거리 32, 송정지구 스마트도시 35대 등 총 1,594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이용방법은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는 영역에서 스마트폰 기본설정에서 와이파이 검색을 하면, Public WiFi Free 와 Public WiFi Secure 두 가지 신호가 잡힌다. (울산공공와이파이망이 설치된 지역에서 검색되는 와이파이망) Public WiFi Free 는 말그대로 보안기능이 없으므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Public WiFi Secure는 아이디 입력창에 wifi 를, 비밀번호 입력창에도 wifi 를 입력하여야 이용할 수 있다. 참고로 전국적 공공 보안 와이파이망은 모두 wifi 라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한다. 아무래도 보안성이 높은 Public WiFi Secure 를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 울산소식
    2021-07-26
  • [북구]울산북구청,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종합대상 수상
    (울산 북구청 전경) 울산 북구가 2021년 제26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기관 종합평가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북구는 사단법인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에서 최고상인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은 매년 지역 발전과 행정서비스 혁신에 기여하고 자치행정 역량을 강화한 기초자치단체를 선정해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민간부문 지방정부 평가제도 중 가장 권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북구는 행정혁신·문화관광·복지보건·지역개발·산업경제·환경안전 6개 분야에서 1·2차 정량 및 정성평가, 3차 서면질의 등 3단계 평가를 거쳐 최고점수를 획득하며 종합대상에 올랐다. 북구는 편리한 이동권을 확보하고, 문화 및 복지시설을 확충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전 분야에 걸쳐 도시의 외형과 수준을 한층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울산외곽순환도로 건설과 광역철도 연장운행 등을 통해 부족한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며 편리한 이동권을 확보했다. 또 육아종합지원센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등을 통해 출산에서 보육, 돌봄으로 이어지는 순환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매곡천 친수환경조성, 강동오토캠핑장 건립 등으로 주민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노력은 자연스럽게 인구 증가로 이어져 인구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기도 하다. 이동권 북구청장은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이번 평가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의 소통 강화로 사람중심의 행복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은 오는 28일 북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에서 방문해 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북구는 최근 2021년 상반기 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 울산소식
    2021-07-16
  • [울산시] 2021년 남구지역 노인복지관 간담회 개최
    (울산 남구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전경) 울산시는 7월 16일 오후 3시 선암호수노인복지관 1층 대강당에서 ‘2021년 남구 지역 노인복지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송철호 시장, 서동욱 남구청장, 남구 지역 노인복지관장,남구 지역 노인복지관 회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시설 운영재개와 관련한 어르신 위로와 애로 사항 수렴 등을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선암호수노인복지관 시설 안내, 복지관 회원 격려, 건의사항청취,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완료 어르신 예우 배지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날 송철호 시장은 노인복지관 이용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한 접종 배지를 전달한다. 또한 간담회에 참석하는 남구 어르신들은 시 노인복지관 별관 증축, 복지관 내 전문 상담인력 배치 및 노인복지관 자원봉사자 백신 우선 접종 등을 요청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부터 코로나19로 인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대부분이 운영이 중단 및 재개를 수차례 반복해온 가운데, 노인복지관은 6월 7일부터 백신 접종자를 중심으로 철저한 방역지침 하에 운영 재개 되고 있다.
    • 울산소식
    2021-07-16
  • [울산시] 지방공무원 필기시험 402명 합격, 남 34%, 여 66%
    (울산광역시청 전경) 울산시는 지난 6월 5일 시행한 2021년도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402명)를 발표했다.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은 행정 9급 등 16개 직렬 총 352명을 선발하며, 총 3,683명이 응시하여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직렬별 필기시험 합격자는 행정직 184명, 세무직 8명, 전산직 6명, 사회복지직 46명, 사서직 1명, 속기직 1명, 공업직 10명, 농업직 7명, 녹지직 14명, 해양수산직 1명, 보건직 10명, 간호직 28명, 환경직 13명, 시설직 59명, 방송통신직 7명, 운전직 7명 등 402명이다. 성별로는 남자 136명(34%), 여자 266명(66%)이며, 연령은 18~24세 37명, 25~30세 265명, 31~35세 58명, 36세 이상 42명으로 최연소 및 최고령 합격자는 각각 18세(행정직), 47세(행정직)로 나타났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오는 7월 16일까지 면접시험에 필요한 서류를 제출해야 하고, 면접시험은 필기시험 합격자 전원을 대상으로 8월 10일~ 11일 2일 동안 시청 내 대회의실 등에서 시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간호 및 보건 직렬은 7월 23일, 그 외 직렬은 9월 3일에 각각 발표된다.
    • 울산소식
    2021-07-09
  • [울산문화예술회관] 노천극장 "야외영화 상영회" 마련
    울산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9일(금), 10일(토) 이틀동안 울산문화예술회관내 '야외공연장'에서 <‘2021 울산문화예술회관 노천극장 야외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영회는 울산문화예술회관과 국내 장르 영화제로 유명한 (사)울주세계산악영화제,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와 업무협약을 통한 공동 주관으로 울산시민들의 코로나19 피로감 해소를 위한 것으로 추진된다. [영화 '다시 만난 날들' 포스터] 상영 일정을 보면, 첫 날은 제1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작이었던 <다시 만난 날들>이 상영된다. 무명의 싱어송라이터가 과거 밴드 활동을 함께 했던 친구를 찾아갔다가 잊고 지냈던 청춘의 열정을 되살리고 미완으로 남을 뻔했던 트랙을 완성시키는 감성 음악영화이다. [영화 '달콤한 케익' 포스터] 둘째 날은 (사)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준비한 두 편의 영화 상영된다. <달콤한 케이크>라는 11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영화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가 진행한 협업프로젝트로 상영과 동시에 울산시민 성우들이 영화 속 인물들을 목소리로 연기하는 장면을 만나볼 수 있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좋은 관람 기회가 될 것이다. [영화 '허니랜드' 포스터] 이어 2019년 울주세계산악영화제 폐막작이었던 <허니랜드>를 감상할 수 있다. 마케도니아 외딴 산골마을을 배경으로 강아지와 팔순의 노모를 모시고 양봉을 하며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이다. 어느날 150마리의 소떼를 끌고 이사온 이웃 때문에 그녀의 삶에 변화가 생겼고 소박한 자연주의 삶과 물질 만능주의에 기반한 대량생산체제를 극적으로 풍자한 작품이다. 매일 영화 상영 전에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목관앙상블 공연이 예정되어 있어 영화 상영회의 운치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영화 상영은 무료이나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하여 6월 24일(목) 오전 10시부터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매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문화예술회관누리집 http://ucac.ulsan.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울산소식
    2021-06-24
  • [북구]택지개발지구 빈 터 등에 대규모 꽃단지 조성
    울산 북구는 택지개발지구 내 장기간 방치된 빈터와 명촌 둔치 유휴부지 등 4곳에 대규모 꽃단지를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북구는 우선 신천지구와 호계·매곡지구, 강동산하지구 내 빈 터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 4만㎡에 메밀과 백일홍 등 꽃씨 뿌리기를 완료했다. 꽃단지 조성에는 농소농협이 대형트랙터를 지원하는 등 도움을 줬다. 북구는 오는 10월에도 3만㎡ 부지에 추가로 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초 등 꽃씨를 뿌릴 예정이며 앞으로 4개 지구 67만1천449㎡에 단계적으로 꽃단지를 조성해 볼거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꽃단지를 조성하는 부지는 택지개발지구 내 빈 곳으로 방치돼 쓰레기와 오물 투기 등이 이뤄져 인근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다. 북구는 이번 꽃단지 조성으로 주민 불편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이고 지역 명소화를 통해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대규모 유휴부지에 꽃씨를 뿌리고 가꿈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바꿔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며 "앞으로 단계적으로 꽃단지 규모를 확대해 꽃 도시 북구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산책로변 등 유휴부지에 꽃을 심어 꽃단지 벨트를 만들어나간다는 계획이다.
    • 울산소식
    2021-06-21
  • [북구]청년정책협의체 구성·운영...오리엔테이션 열고 대표단 선출
    울산 북구가 청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 북구는 지난 16일 저녁 북구청 다목적실에서 청년정책협의체 본격 운영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의 역할 설명과 함께 분과 구성, 대표단 선출 등이 진행됐다. 청년정책협의체는 청년들이 청년정책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을 모니터링하며, 청년문제 발굴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다. 북구는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19명을 위원으로 선정했으며, 임기는 2년으로 1회만 연임 가능하다. 협의체 위원들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 복지·문화 등 3~4개 분과로 나눠 활동하게 된다. 북구는 이번 오리테이션 후 7월 초 발대식을 열고, 위촉장 전달, 청년도시 비전 선포, 구청장과 대화 시간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북구 관계자는 "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들을 주체로 바라보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통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연중 협의체 위원 추가모집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청년들이 협의체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지난해 12월과 지난 2월 '북구 청년 기본조례'와 '북구 청년정책협의체 구성 및 운영 규칙'을 각각 제정해 청년정책 추진 근거를 마련한 바 있다.
    • 울산소식
    2021-06-20
  • [울산시]“민생 경제 해법 … 현장에 답이 있다”
    [울산시 시청 전경]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민생소통 특별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직접 민생경제 현장을 찾아가 각계각층의 시민들을 만나 따뜻한 위로와 감사함을 전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소규모 현장 간담회 또는 비대면 영상회의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 보건·복지, 경제·일자리, 문화·관광, 환경·녹지, 안전·행정 등의 분야로 나누어 50개소를 현장 방문 대상으로 선정했다. 울산시는 간담회를 통해 시민들이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확인하여 해결 가능한 사안부터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제도 개선사항 등 추가적인 협의가 요구되는 부분은 중앙부처 및 관련기관과 충분한 협의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소외계층이 늘어나고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어 민생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시간을 마련했다.”면서 “다양한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울산소식
    2021-06-20
  • [중구]익명의 나눔천사, 학성동에 쌀13포대 전달
    (익명의 기부자가 기증한 쌀 13포대) 익명의 기부자가 쌀 10Kg 13포 (시가 52만원)를 중구 학성동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지원해 달라며 학성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자를 대신하여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로 쌀을 배달한 엄마손농산 김동현 대표의 말에 따르면 “기부자가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이웃이 너무 많아 안타깝다면서 학성동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양곡을 배달해 달라" 고 요청했다면서 쌀구매 비용을 지불한 뒤 “이름이나 신분을 밝히고 싶지 않다”는 뜻을 전했다고 하였다. 학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이 기부자가 익명으로 쌀을 기부한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남구 야음, 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수십년간 익명으로 기부를 해오다가 학성동으로 까지 확장한 것으로 추측했다. 학성동 행정복지센터는 전달받은 양곡을 기부자의 뜻에 따라 지역 내 차상위계층 13가구를 선정해 1포씩 지원할 예정이다. 장언순 학성동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을 향한 사랑과 정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 익명의 나눔천사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이웃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나눔 실천이 이어지는 만큼, 복지사회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울산소식
    2021-06-17
  • [북구]여름철 폭염 대비 그늘막 설치
    (무더위 그늘막 관련사진, 기사와 직접관련이 없는 예시 자료입니다.) 울산 북구(이동권 청장)는 여름철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올해 그늘막 6개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화봉고등학교 앞, 효정중학교 인근, 이화초등학교 인근, 중산초등학교 앞, 현대자동차 4공장 앞 등 5곳에는 고정형 접이식 그늘막이 설치됐고, 명촌근린공원 앞에는 온도와 풍속에 따라 자동 개폐되는 스마트 그늘막을 설치했다. 북구는 앞서 공간정보 분석을 통해 여름철 그늘막 설치 우선지를 선정한 바 있다. 교통약자, 유휴수요, 민원수용도, 통행여건 등 4개 지표를 반영하는 데이터인 학교와 65세 이상의 거주인구, 횡단보도, 교차로 차선, 민원설치 요구지 등을 활용해 북구 전체를 격자단위(500m×500m)로 나누어 격자 내 총점이 높은 8곳을 그늘막 설치 우선지로 도출했다. 북구는 이들 8곳 중 우선 6곳에 그늘막을 설치했으며, 향후 추가 예산 확보와 주민건의사항 등을 반영해 그늘막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북구는 여름철 보행자의 온열질환을 막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위해 그늘막을 설치하고 있으며, 현재 북구 지역에는 이번에 설치한 6곳을 포함해 60개의 그늘막이 설치돼 있다. 북구 관계자는 "그늘막 설치로 여름철 무더위에 보행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무더위에 대비한 여러 시책 시행으로 취약계층이 무더위로부터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실내 무더위쉼터가 제한적으로 운영됨에 따라 신기교 하부, 경로당 인근 등 5곳의 야외 무더위쉼터를 운영중이며, 향후 야외 무더위쉼터를 추가로 확대해 간다는 계획이다.
    • 울산소식
    2021-06-17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