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7-2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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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인증.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방송인 홍석천, 가수 양희은, 방송인 김나영, 밴드 자우림 보컬 김윤아. (사진=인스타그램, 유튜브 캡처) 출처 : 뉴시스 보도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독려하기 위해 연예계 인사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인 홍석천,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 등이 잔여백신으로 접종한 인증샷을 올리고 있다. 

 

홍석천은 지난달 31일 인스타그램에 "지난주 예약해놨는데 노쇼가 몇 분 나와서 얼른 가서 맞고 왔다"며 "2차까지 맞고 나면 일상생활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기대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송인 김나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 티비(nofilterTV)'에 백신 접종 브이로그(VLOG)를 게시했다. 김씨는 영상에서 "주사는 정말 하나도 안 아팠다. 맞은 지도 모르게 안 아팠다. 뺄 때 조금 묵직한 느낌"이라고 말했다.


가수 양희은은 이날 어머니를 모시고 백신 접종을 받았다며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하리수도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마쳤다고 글을 올렸다. 하씨는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 "8월 23일 2차 예약!" 두 달 후엔 마스크와 헤어질 수 있겠죠? 빨리 헤어지고 싶다. 지긋지긋한 마스크 스토커 너 아웃!"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27일 70~74세(1947~1951년생)와 65~69세(1952~1956년생)에 이어 이날부턴 60~64세(1957~1961년생)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백신 예방접종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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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 코로나19백신 SNS 인증샷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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