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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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내 공공파이가 설치되어 있는 표식)

 

울산시는 시민들에게 정보격차 해소와 보편적 정보통신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공공와이파이(Public Wi-Fi) 기반(인프라) 구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오는 12월까지 태화강국가정원, 버스정류장, 문화체육시설 등에 공공와이파이 33대를 확대 설치한다. 기존 설치된 2,120대 포함하면, 총 2,153대의 공공와이파이가 설치 운영된다.

 

공공 와이파이는 지난 2013년부터 2017년까지 국비매칭, 자체구축, 통신사의 공공 개방 등으로 전통시장, 복지시설, 태화강 국가공원, 울산대공원 등에 526대가 설치됐다. 또한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공공와이파이 확대 시책에 따라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시내버스 748대(전차량), 버스정류장 261, 문화체육시설 178, 관광지 131, 관공서 129, 복지시설 80, 주요거리 32, 송정지구 스마트도시 35대 등 총 1,594대가 설치 운영되고 있다.


이용방법은 공공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는 영역에서 스마트폰 기본설정에서 와이파이 검색을 하면, Public WiFi Free 와 Public WiFi Secure 두 가지 신호가 잡힌다.  

 

wifi.png

 (울산공공와이파이망이 설치된 지역에서 검색되는 와이파이망)

 

Public WiFi Free 는 말그대로 보안기능이 없으므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도 이용이 가능하지만, Public WiFi Secure는 아이디 입력창에 wifi 를, 비밀번호 입력창에도 wifi 를 입력하여야 이용할 수 있다. 참고로 전국적 공공 보안 와이파이망은 모두 wifi 라는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사용한다. 아무래도 보안성이 높은 Public WiFi Secure 를 이용하는 것이 더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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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공공와이파이망 지속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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