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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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청 청사 전경)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구민의 생활불편사항을 최소화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이 되도록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종합상황실 운영 ▲가정용LPG 공급 ▲생활쓰레기 수거 ▲재해·재난 안전관리 ▲도로, 하수도, 가로·보안등 관리 ▲산불방지 ▲특별교통대책 ▲비상진료대책 ▲코로나19 대응 등 총 15개 항목에 대해 96명이 상황근무를 실시한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여 24시간 비상진료체계를 갖추고,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안내하며, 연휴기간 코로나19 자가격리자 관리와 확진자 대응을 위한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하여 확산방지에도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위한 남구 임시선별검사소(문수축구경기장)는 연휴기간 중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운영한다. (단, 추석당일(21일)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또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사회복지시설 47곳, 저소득 및 장애인 1,683세대를 위문하여 함께 나누는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 자체 특별복무점검을 실시하여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연휴 전 사전준비와 연휴기간 종합상황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여 비상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해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www.ulsannamg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청 당직실(☏226-5555~6)을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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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96명이 주민생활 분야별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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