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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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문화센터 전경및 공연장내부 모습

 

서울주문화센터(울주문화재단의 문화시설)는 오는 9월 28(화)일부터 12월 21일(화)까지 '서울주문화센터 공연장'(울주군 언양읍내 소재) 에서 뮤지컬, 연극, 오페라, 발레를  「삭온스크린(SAC ON SCREEN)」 방식으로  상영한다고 밝혔다.

 

 「삭온스크린(SAC ON SCREEN)」이란,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한 우수 콘텐츠를 고화질 영상으로 만들어 현장 관람이 어려운 지방등에서 영화처럼 상영하는 것이다.

 

서울주문화센터에 따르면, 뮤지컬 ‘웃는 남자’(9월28일), 연극 ‘늙은 부부이야기’(10월26일) , 코믹 오페라 ‘춘향탈옥’(11월23일), 발레 ‘심청’(12월 21일) 총 4편을 매월 마지막 화요일 저녁 7시30분에 선보일 예정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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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입장료는 무료이며, 서울주문화센터 홈페이지 (www.wucc.or.kr)에서 예약(1인 최대 4매)한 이후, 당일 공연장에서 입장권으로 교환한 이후 관람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문자 전원 명단 작성, 체온 체크, 마스크 착용, 특별방역 등 안전대책을 준수해야만 관람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주문화센터(www.wucc.or.kr)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 052-204-0318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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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문화센타, 예술의전당의 수준높은 작품 12월말까지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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