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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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원도심 정원관광 거점 공간, 상일상회(상상이 일상이 되는 우리동네 상생 관광회관)가 문을 열었다.

 

울산 중구(구청장 박태완)는 28일 오후 5시 30분 새즈믄해거리 34-9에 위치한 상일상회에서 개관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상일상회는 대지 면적 242㎡, 연면적 190.39㎡ 지상 2층 규모의 복합 문화공간으로, 1층에는 온실과 정원, 판매·체험 공간이 들어서 있고, 2층에는 전시실, 큰애기정원사 공간, 스마트가든 등이 조성되어 있다. 또 옥상에는 주민들이 쉬었다 갈 수 있는 옥상정원 및 쉼터가 마련되어 있다.

   

상일상회는 친환경에 중심을 두고 플라스틱 제품 대신 친환경 종이컵 등을 사용하고, 사회적·윤리적 가치 실현 및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박태완 중구청장은 “상일상회가 방문객 및 관광객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힘을 얻어갈 수 있는 자연보관소의 역할을 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과 더불어 중구가 정원관광도시로 한 걸음 더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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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도심 속에서 정원을 만나다…복합 문화공간 상일상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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