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20(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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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보건소는 일상생활 속 걷기운동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언양읍과 범서읍 버스정류장 100곳에 『한 정류장 걷기운동』 표시물을 설치했다. 


한 정류장 걷기운동 표시물은,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에 따른 집합금지 및 복지·체육시설 폐쇄 등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을 할 수 없는 사회적 여건을 감안해 새로 발굴한 사업으로, 버스정류장 좌·우측 2곳에 앞·뒤 정류장까지의 거리와 소비 칼로리를 표시했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JAMA)에 보고된 결과에 따르면 하루 최소 7,000보를 걷는 사람들은 7,000보 미만으로 걷는 사람에 비해 10여 년 뒤 사망 가능성이 50~70%로 낮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언제든 편안하고 쉽게 접근 가능한 신체활동 친화적 환경조성을 위해 보건소 역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2024년까지 지역 내 모든 버스정류장 700여 곳에도 추가로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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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보건소]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 표시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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