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7-02(토)
 

울산시가 응모한  ‘활력있고 아름다운거리조성 사업’ 과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사업’이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하는 ‘2022년 산업단지 환경조성 통합 공모사업’에서 선정되었다.

 

‘활력 있고 아름다운거리 조성 사업’은 미포국가산업단지내 효문지구 산성로, 효암로 일원에 총 사업비 20억 원(국비 10억 원)를 투입하여 보행환경개선, 상징조형물설치, 옹벽 및 담장개선, 쉼터설치, 시시티브이(CCTV)정비, 보안등 설치 등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올해 착공하여 2024년 준공 예정이다.

 

‘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는  온산국가산업단지내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 부지 옆에 부지 3,000㎡, 연면적 1,200㎡, 지상 3층 규모의 문화센터를 건립하는 것으로서, 총 사업비 50억 원(국비 27억 원)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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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종합비즈니스센터 전경 (문화센터는 비즈니스센터 오른쪽 편에 들어선다)

 

문화센터의 옥외는 개방형 야외 운동공간 및 녹색정원, 1층에는 여가 편의 시설인 문화예술작품관, 문화카페, 편의점, 세탁소, 2층에는 문화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한 도서공간, 동아리실, 예술아카데미, 3층에는 산업단지 근무자 생활 및 건강을 위한 운동시설과 휴게공간 등이 들어설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설계를 시작하여 오는 2025년 준공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산자위소속 지역 국회의원, 북구청, 울산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지역본부와 협업의 결과이다.”면서 “앞으로도 산업단지 내 노후 시설개선 및 부족한 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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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후산업단지내 환경조성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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