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0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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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 남구 구청 청사전경 (울산사람들)

 

울산남구 (구청장 서동욱)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자금난과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내 소상공인에게 지난 3월 '1차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150억 원을 지원한데 이어, 이번에 「2차 경영안정자금 150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지원사항은 업체당 5천만 원 한도의 대출금 (2년 거치 일시 상환 대출) 에 대해서 남구는 대출이자중의 2%에 해당되는 금액을 2년 동안 지원한다. 

 

또한, 신용보증재단의 담보 전액 보증으로 금융기관 대출 시 적정금리 (3.45% 이내)로 적용하는 '소상공인자금 금리상한제도'도 계속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남구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지만, 신청일 현재 경영안정 자금을 지원 받고 있는 업체,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 및 투기 조장 업종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6일 오전 9시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울산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에 들어가며 신청 접수에 대한 세부 사항은 남구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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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차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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